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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인스타그램

신동, 경고 트윗 왜?…잇따른 SNS 로그인 시도에 "누구냐? 신고한다"

슈퍼주니어 신동이 SNS 해킹 시도에 대해 경고를 전했다.

신동은 27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123 x1xnp"란 알 수 없는 트윗이 올라오자 "이거 내가 남긴 거 아닌데. 이거 뭐지?"라며 "web으로 작성됐다는데 난 데스크톱으로 트위터를 하지 않아요. 어허! 어떤 놈이야!"라고 밝혔다.

이어 "2차 보안 등록했다"며 팬들에게 걱정 말라고 당부한 신동은 누군가가 트위터 로그인을 시도하는 듯 로그인 코드가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날아오자 "누구냐? 신고한다, 조심해. 다 잡아낼 거야"라고 경고 트윗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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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트위터

또 "누구냐. 또 왔다"라고 다시 한 번 로그인 시도가 있었음을 알린 뒤 "마지막 경고야!"라고 트윗을 남겨 해킹 시도에 대한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신동은 tvN '대탈출3'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신동댕동'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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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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