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우유만 넣으면 '눈꽃얼음'이 내린다

스노우폴글로벌 눈꽃제빙기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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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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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SF1203 ② SF1305 ③ 밀크1 ④ 밀크2. / 스노우폴글로벌 제공

눈꽃제빙기 업체 스노우폴글로벌이 물, 우유 주스 등을 눈꽃얼음으로 만들 수 있는 모델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급속냉각드럼 특허기술'을 도입해 다양한 액체를 60초 안에 눈꽃얼음으로 제빙할 수 있다. 세척 또한 간편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먼저 하루 약 150㎏의 눈꽃얼음을 생산할 수 있는 소형SF1305 모델은 소규모 카페나 분식점, 베이커리, PC방에 적합한 제품이고 ABS저빙고가 탑재된 SF1203 모델은 일십집 회 받침 또는 물회용으로 적합하다. 현재 스노우폴글로벌의 눈꽃제빙기는 전국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나뚜루팝 등 롯데식품계열사와 빕스, 계절밥상, 보노보노 등 CJ 계열사, 로운샤브샤브, 자연별곡, 애슐리 등 이랜드계열사와 초밥 뷔페 쿠우쿠우에도 납품 중이다.

스노우폴글로벌은 코로나19 여파로 소상공인대상 할인행사를 준비 중이며 6개월 동안 제품 하자 시 새 제품으로 교환하는 등 제빙기 시장에 혁신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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