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 PC게임 ‘컨커러스 블레이드’ 영웅의 성 오픈

by
https://i1.ruliweb.com/img/20/05/27/17254fef0edafd4.png
https://i2.ruliweb.com/img/20/05/27/17255005429afd4.jpg
https://i2.ruliweb.com/img/20/05/27/172550082dcafd4.jpg
https://i1.ruliweb.com/img/20/05/27/1725500b018afd4.jpg

  넷이즈는 4월 6일에 출시한 무료 PC 액션전략 RPG게임 ‘컨커러스 블레이드’가 지난 11일 혼란의 땅 및 국경의 관문이 오픈된 가운데, ‘영웅의 성’도 25일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컨커러스 블레이드의 주요 컨텐츠인 ‘월드’의 코어 콘텐츠인 ‘영웅의 성’은 그의 면적만 해도 4x4km로 사면에는 성문으로 보호되어 있어 공성하기 굉장히 어렵다는 특징이 있어 왕권의 지배지라고도 불린다. 영웅의 성은 성채 구역과 외곽에 위치한 주민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둘은 좁고 긴 돌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왕성의 공격은 두 단계로 나뉘어져 있는데, 초반부에는 외곽 주민 구역을 둘러싸고 벌어진다. 이때 수비 측은 주민 구역에서 공격 측과 직접 전투할 수도 있고, 왕성의 수비대와 함께 방어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다.   두 번째 단계로 접어들게 되면 공격 측은 성문을 정면으로 공격할 수도, 성벽 아래에 있는 사다리를 통해 진입할 수도 있다. 이 외에 졍면과 측면에 위치한 보급소에서 진입할 수도 있어 다양한 전략을 요구한다.    컨커러스 블레이드는 작년 8월 세계 게임시장에 출시한 이후 백만 명에 가까운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유사 전쟁 RPG 온라인게임과 다르게 PVP모드를 추가해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면서 유저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스팀의 추천을 받아 스팀 상점에서 추천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와 동시에 한글화까지 업데이트해 한국 유저들에게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갔다.    한편, 넷이즈는 컨커러스 블레이드의 공식 카페에서 내달 1일까지 진행하는 ‘50일의 업적’ 이벤트를 진행하는 중에 있다. 이에 대한 보상으로 게임머니인 전쟁코인과 부대를 오픈할 때 사용하는 전공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