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뽕숭아학당' 시청 독려도 센스만점…'잘생김 뿜뿜' 셀카로 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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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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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영탁이 팬들에게 '뽕숭아학당'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7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뽕뽀롱뽀롱뽀롱 뽕.숭.아! 오늘은 재밌는 뽕숭아학당 하는 날. 티비 앞으로 저녁 9시 59분까지 모이자! 선착순 959만 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영탁은 "#뽕숭아학당 #오락부장 #내기할래? #무슨 내기? #모내기 #보내기 #가위내기 #민호형 #화내기 #승질내기" 등의 해시태그로 재치를 뽐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촬영 전 메이크업을 완성한 영탁의 대기실 셀카가 담겼다. '뽕숭아학당'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흰셔츠에 하늘색 스카프를 목에 둘러 맨 영탁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셀카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이날(27일) 낮 12시 '뽕숭아학당'에서 백지영과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부른 '찰랑찰랑'과 백지영, 임영웅이 함께 부른 '잊지 말아요'를 비롯한 11곡이 음원으로 공개됐다. shyun@sportschosun.com 250만원 '금장 골프 풀세트' 76% 단독 할인 '50만원'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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