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hoto.hankooki.com/newsphoto/v001/2020/05/25/hypark20200525110732_X_13_C_1.jpg
캐딜락 XT6. 사진=캐딜락 제공

캐딜락, 여름철 안전한 차량 이용 지원 '무상 점검' 이벤트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캐딜락은 차량 이동이 늘어나는 여름철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한 무상 점검 이벤트 ‘2020 섬머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를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케어 서비스는 차량의 장거리 이용이 급증하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주요 소모품 교체 및 기본 상태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서비스는 사전 예약을 진행한 캐딜락 오너라면 누구나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통해 전국의 숙련된 캐딜락 전문 테크니션들은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소모성 유액 보충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조향장치, 하체 부싱류, 에어컨 시스템 등 20여개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캐딜락은 이벤트 기간 중 차량 수리 시(보험수리 제외) 오리지널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사고 부품 및 일부 부품 제외)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기여하기 위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는 고객 전원에겐 차량 실내 항균 및 탈취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무상 점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캐딜락 고객 상담실 및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 전국 캐딜락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img.hankooki.com/daily/2018/07/reporter-photo.gif

박현영 기자

http://img.hankooki.com/daily/2018/07/nextgisa.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