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랙티브 뉴스] 한 눈에 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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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클릭하면 〈신종 코로나 감염, 한눈에 보기〉 인터랙티브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링크 : http://dj.kbs.co.kr/resources/2020-01-31/

중국 우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첫 확진 환자가 나온 이후 한 달 만에 세계보건기구(WHO)가 오늘(31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비상사태' 선포는 가장 심각한 전염병의 경우에 적용합니다. 주된 이유는 중국 외 나라에서도 사람 간 전염 사례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도 확진 환자가 1월 20일 처음 발생한 이후, 열흘만인 30일 2차 감염, 사람 간 전파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우한을 방문한 적이 없지만, 우한에서 살다 귀국한 사람과 접촉해 감염된 건데요. 이 같은 2차 감염자로부터 이후 3차, 4차 감염이 이어지지 않을지 지역 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BS 데이터저널리즘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 경로를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인터랙티브(쌍방향) 관계망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확진자 정보를 클릭하면 감염 경로와 현재 상태, 치료 장소 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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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클릭하면 〈신종 코로나 감염, 한눈에 보기〉 인터랙티브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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